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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세' 고소영, 9세 딸 옷 빌려입었나…프릴스커트 아래 각선미 눈길[★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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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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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심언경기자] 배우 고소영이 나이를 잊은 듯한 스타일링으로 관심을 모았다.

고소영은 21일 자신의 SNS에 “산책 나왔는데 너무 뜨겁다. 포토 바이 윤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네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야외 테라스로 보이는 곳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체리가 프린트된 티셔츠에 체크 패턴 프릴 스커트를 매치해 발랄한 매력을 뽐낸다. 짧은 하의로 드러낸 각선미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 사진은 고소영의 딸 윤설 양이 찍었다. 올해 9살인 그의 뛰어난 촬영 실력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고소영은 1972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51세다.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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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고소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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