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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합참의장 "북·중·러 위협에 미 군사적 우위도 끝나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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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밀리 미국 합참의장이 "북한과 중국, 러시아의 군비 증강과 무기 개발, 군사적 행보 여파로 최강대국 미국의 지위가 도전받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밀리 의장은 미 육군사관학교 웨스트포인트 졸업식 축사를 통해 "지난 70년 간 미국이 누려왔던 군사적 우위는 끝나가고 있다"며, 이 같이 지적했습니다.

특히 "중국과 러시아라는 두 열강의 부상을 목도하고 있다"는 평가 외에 "북한 또한 핵·미사일을 빠르게 개발 중"이라며, 대북 위협을 직접 언급했습니다.

[갈태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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