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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출국 예정…마지막 날도 윤 대통령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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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박 3일간의 모든 한국 일정을 마무리하고 일본으로 떠납니다.
윤석열 대통령과 사흘 내내 함께하며 한미 동맹을 더욱 강화했다는 평가입니다.
정철호 기자입니다.

【기자】
바이든 대통령의 한국 마지막 일정은 오산 한국항공우주작전본부 방문이었습니다.

항공작전을 지휘 통제하는 전략사령부 역할로,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장병들을 격려합니다.

윤석열 대통령과는 사흘 연속 만남으로, 두 정상은 바이든 대통령 방한 기간 매일 만났습니다.

오늘 일정도 함께 하며 마지막 일정까지 강력한 한미동맹를 보이겠다는 의도로 전해집니다.

두 정상은 어제 정상회담을 통해 한미동맹을 경제안보 분야까지 확장하는데 합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