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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s in 칸:중간결산②] 이정재♥임세령·'재혼 아내 공개' 오광록…'사랑꾼' 모인 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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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칸(프랑스), 김예은 기자) 이정재와 오광록의 사랑꾼 면모가 칸에서 빛났다.

이정재는 자신의 연출작인 영화 '헌트'가 제75회 칸 국제영화제(이하 칸 영화제) 비경쟁 부문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되면서 칸 레드카펫을 밟았다. 지난 19일(현지시간) 자정, 공식 상영을 진행한 바 있다.

이날 공식 상영 행사에는 이정재의 공개 연인인 대상 임세령 부회장이 자리했다. 레드카펫엔 함께 오르지 않았으나, 노란색 드레스를 입고 뤼미에르 대극장에 앉아 이정재의 첫 연출작을 관람했다. 임세령의 모습은 영화 상영 종료 후 관객들에게 인사를 건네는 이정재, 정우성 등의 모습을 담으려던 칸 영화제 측의 카메라에 짧게 포착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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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령이 칸 영화제에 참석했다는 소식이 알려진 후, 해프닝도 일었다. 20일 진행된 '헌트' 애프터파티에 임세령이 참석한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온 것. 그러나 임세령은 '헌트' 팀의 자축 자리에 함께하지 않았다.

칸 영화제의 사랑꾼은 이정재뿐만이 아니었다. 오광록이 재혼한 아내와 함께 칸 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을 밟은 것.

칸 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에 초청된 프랑스영화 '올 더 피플 아일 네버 비(ALL THE PEOPLE I'LL NEVER BE)'(감독 데이비 추)에 출연한 오광록은 지난 17일 진행된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날 오광록은 블랙 드레스를 입은 여성과 손을 잡고 모습을 드러냈고, 이후 이 여성의 정체가 오광록의 아내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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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광록은 과거 이혼 사실을 밝힌 바 있으나, 재혼 사실은 알려지지 않았던 부분. 아내의 자세한 신상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재혼 시기는 최근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제75회 칸 국제영화제는 오는 28일까지 이어진다.

사진 =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IHQ, 대상그룹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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