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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D-10…국힘은 '텃밭'으로, 민주는 '격전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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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6월 지방선거가 열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보수의 텃밭 경북, 경남을 공략하고 민주당은 최대 승부처인 수도권과 충청도 유세전에 집중합니다.

이한석 기자입니다.

<기자>

국민의힘 이준석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보수의 심장 경북에서 휴일 유세전을 시작했습니다.

오전 경북 영천공설시장을 시작으로 낮에는 경주 중앙시장에서 상인들과 시민들을 만나 민주당 시대를 끝내 달라며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