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이동국 딸’ 16살 재시, 연예인 데뷔 안해도 되겠네..성숙한 골프복 비주얼도 ‘핫’(종합)[Oh!쎈 이슈]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OSEN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OSEN=강서정 기자] 축구선수 출신 이동국의 쌍둥이 딸 재시가 연예인으로 데뷔하지 않았지만 이미 연예인급 인기를 누리며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다.

재시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에 골프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재시는 몸매가 돋보이는 골프 의상을 입고 있다.

특히 재시는 171cm의 큰 키와 날씬한 몸매, 거기다 미모까지 뽐내며 16살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성숙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앞서 재시는 모델을 꿈꾸고 있다고 밝힌 바. 지난해 초 168cm의 큰 키를 자랑했던 재시는 1년여 만에 3cm가 더 성장했다. 재시는 연예인 데뷔를 하지 않았지만 여러 방송에 출연하고 있고 광고 촬영까지 연예인 못지 않게 바쁘게 활동하고 있다.

OSEN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특히 재시는 지난 3월 프랑스 파리에서 런웨이에 오르기도 했다. 지난 2월 개최된 제 1회 패션뮤즈 선발대회에 참석, 뮤즈로 선정되며 22FW 파리패션위크 런웨이에 오른 것.

재시는 파리 패션 위크에서 동화 테마에 맞춰 디자인한 빨간망토 의상을 입고 런웨이를 걸었다. 미스코리아 출신 엄마 이수진과 쌍둥이 동생 이재아가 보고 있는 가운데 런웨이에 나섰고, 외국 모델들과 견주어도 손색 없는 워킹과 애티튜드를 보였다.

이후 재시는 크롭톱을 입고 파격적으로 배를 노출하며 군살 없는 날씬한 허리를 자랑하기도 하고 모델 아이린을 만나 크롭티에 미니스커트를 입은 과감한 패션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뿐 아니라 최근에는 재아와 광고 촬영에 나선 모습도 공개했다. 재시, 재아가 아이돌 비주얼을 뽐내며 생수 광고 촬영을 했다.

연예인 데뷔를 하지 않고도 연예인급 인기를 누리며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재시. 뭘 해도 화제가 되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kangsj@osen.co.kr

[사진] 이수진, 재시 SNS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