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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정, 오늘(22일) 제주서 작은 결혼식…유부남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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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이정이 제주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정은 22일 오후 3시30분 제주도 애월 모처에서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이 모인 가운데 조용하게 결혼식을 올린다. 이정은 최근 지인들에게 청첩장을 주며 결혼식을 준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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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정이 오늘(22일)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이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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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과 신부의 일러스트레이트가 그려진 청첩장에는 "조그마한 돌담집 정원에서 결혼을 합니다. 함께 축하해주세요. 예쁘게 잘 살겠습니다"라는 글귀가 새겨졌다.

이정은 결혼식 당일 오후 6시 아내에 대한 마음을 담은 신곡 'I Like 그대'를 발표, 로맨틱한 면모를 과시한다. 이정은 최근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사랑한다는 말은 어려워서 'I Like 그대'다. (아내를) 처음 만났을 때 만든 노래다. 그때의 감정이 있으니까 수줍은 노래다"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이정은 앞서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왔다. 장모님의 소개로 만났다는 아내는 제주도에서 캔들 공방을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혼인신고를 마치고 함께 살고 있다.

이정은 2002년 7Dayz로 데뷔 '날 울리지 마', '다신', '나를 봐', '내일 해' 등으로 사랑 받았다. 제주도로 이주한 뒤 스튜디오특활과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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