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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861명 추가 확진…병상 가동률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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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한가한 선별진료소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도는 전날 도내에서 86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전주 381명, 군산 124명, 익산 91명, 완주 53명, 남원 48명, 김제 39명, 정읍 34명 등이다.

확진자가 다른 사람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 나타내는 재생산지수는 0.86을 나타내고 있다.

재택치료자는 5천766명, 병상 가동률은 23%이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59만2천138명으로 늘었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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