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소중한 한끼 준비하는 봉사자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연합포토

(청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천주교 평신도 모임인 '성빈첸시오 아 바오로회' 청주교구 이사회는 1991년 청주시 상당구 수동에 있는 빈첸시오회관에 급식소를 차린 뒤 31년째 배고픈 이웃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 20일 오전 급식소에서 도시락을 준비하는 이덕희 회장(왼쪽서 두 번째)과 봉사활동자들의 모습. 2022.5.22

vodcast@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