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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헤이린, 미니 앨범 발매 기념 단독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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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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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싱어송라이터 헤이린(Heyrin)이 미니 앨범 발매를 기념하여 단독 콘서트로 돌아온다.

순엔터테인먼트는 헤이린(Heyrin)이 오랫동안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팬들을 위한 새 앨범을 7월 중 발매할 예정이라며 팬들을 위해 콘서트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새 음반은 2021년 5월에 발매한 싱글 'Eden' 이후 약 1년 만이다.

새로운 미니앨범 '애정실격'으로 한층 더 발전한 그녀만의 음악적 색깔과 가능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헤이린은 오는 27일 홍대 폼텍웍스홀에서 열릴 '시작,피어날래' 콘서트에서 새 미니앨범 '애정실격'을 선공개한다.

이날 공연은 새 미니앨범 기념 공연인 만큼 앨범에 수록된 전 곡을 라이브로 만날 수 있다.

또한 공연에서만 들을 수 있는 미발매곡과 그녀만의 음색으로 꾸민 커버곡들로 공연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

지난 2020년 2월 첫 디지털 싱글 발매로 데뷔한 헤이린(Heyrin)은 18세의 어린 나이의 작사 작곡한 곡들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2장의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다양한 공연들로 팬덤을 구축했다.

앨범 발매와 함께 단독 콘서트를 기획한 순엔터테인먼트는 "코로나19로 어려웠던 음악시장에 맞춰 국민들을 위해 다양한 공연과 소통을 이어나가다 다시 팬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 방송을 통한 콘서트를 진행하기로 기획했다"고 밝혔다
한편, 헤이린(Heyrin)의 미니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 '시작,피어날래' 는 멜론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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