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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한지혜, 붕어빵 딸 보며 엄마 미소.."험난한 자기주도 이유식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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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한지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한지혜가 붕어빵 딸 근황을 전했다.

22일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딸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한지혜는 사진과 함께 "험난한 자기주도 이유식의 길"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한지혜의 딸은 홀로 이유식을 먹고 있다. 한지혜의 딸은 편식하지 않고 잘 먹어 귀여움을 자아낸다.

또 한지혜의 딸은 모친을 똑 닮아 귀여운 모습이다. 한지혜의 딸이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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