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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친 외국어 간판…"고령층 소외"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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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친 외국어 간판…"고령층 소외" 우려

[앵커]

고령화 현상이 지속되면서 노인 소외 문제가 사회적 관심사로 부각되고 있는 데요.

간판과 표지판 등 거리에서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외국어가 고령층에는 큰 불편으로 다가올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박지운 기자입니다.

[기자]

거리에 외국어로 된 간판이 가득합니다.

간판과 메뉴판에, 안내 표지판까지, 외국어는 곳곳에서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