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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연합훈련 확대 협의‥전략자산 적시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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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첫 정상회담을 갖고 북핵문제와 경제 협력 등 각 분야에서 동맹을 강화하고 확대하자는데 합의했습니다.

특히 북핵 위협에 대비한 연합훈련 확대를 협의하고 미군 전략자산도 적시에 전개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이기주 기자입니다.

◀ 리포트 ▶

한미정상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라는 공동의 목표를 재확인하고 강력한 대북 억지력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이뤘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