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자막뉴스] 보란듯이 흔든 '거부권'...터키가 '막판 변수'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위협을 느낀 스웨덴과 핀란드가 공동으로 NATO 가입 신청서를 제출한 당일.

앙카라의 터키 대통령은 의회 연설에서 이들 두 나라가 테러세력을 지원하고 있다며 강력하게 비난했습니다.

[레제프 에르도안 / 터키 대통령 : 쿠르드노동자당(PKK)과 쿠르드민병대(YPG) 테러 조직에 온갖 지원을 아끼지 않으면서 우리에게 나토 가입을 지지해 달라고 요청하는 것은 한마디로 모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