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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전참시' 제이쓴♥홍현희 새 집 공개...집들이 위해 가족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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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홍현희 부부의 집들이를 위해 '전참시' 가족들이 모두 출동했다.

2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 제이쓴, 홍현희 부부의 새 집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출산을 앞두고 이사를 한 것으로, 제이쓴이 인테리어 업계에서 일하는 만큼 화사한 인테리어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영자는 제이쓴, 홍현희 부부의 집들이에 가기 위해 오전부터 움직였다. 전현무를 태운 이영자는 집들이 선물을 사러 이동했는데,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전에 식사부터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이영자와 전현무는 이동하는 차 안에서 200회를 맞이한 '전참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전참시'에 함께 출연했던 이영자의 매니저는 당시 팀장에서 현재 실장이 됐고, 곧 본부장 승진을 앞두고 있을 만큼의 시간이 흘렀다.

이날 집들이의 주인공인 홍현희는 2019년 게스트로 첫 등장한 뒤 어느새 '전참시'의 고정을 꿰찼다. 홍현희는 '전참시' 고정이 되나 싶었는데 라이벌 조명섭의 등장으로 불안감이 증폭된 바 있다. 이에 홍현희는 "그때 불안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전현무는 "세형이도 그렇고 병재도 그렇고 막 들이대는 성격이 아니잖나. 누나가 대선배고 하니까 다들 긴장 많이 했다. 처음에 우리 모였을 때 조합이 모래알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유병재는 유규선 매니저, 조나단과 함께 홍현희의 집들이 선물을 사러 갔다. 조나단은 오후에 스케줄이 있어 홍현희의 집들이 선물만 사고 떠났다.

이후 유병재의 집으로 양세형이 찾아왔다. 양세형과 유병재는 음식을 시작했다. 홍현희가 임신 중이라 집들이 음식을 하지 말고 모두 하나씩 해서 오기로 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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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는 우엉 김밥과 뿔소라 무침을, 양세형은 압력솥에 한 갈비찜을 준비했다. 특히 양세형은 양념부터 직접 만들었고, 유병재는 직접 알아온 레시피로 뿔소라 무침을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김밥을 싸는 동안 유병재와 양세형도 '전참시'의 시작을 언급했다. 유병재는 1회 출연 당시 낯 가림이 심했다. 낯선 사람과 말을 잘 나누지 못했던 것. 하지만 최근에는 많이 변화했다. 유병재는 "최근에 어떤 이야기까지 들었냐면 '낯 많이 가리신다는데 인싸시네요' 이런 얘기를 들을 정도까지 변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영자의 매니저와 마찬가지로, 유병재의 매니저인 유규선도 변화가 있었다. 첫 출연 당시에는 유병재 담당 매니저엿지만 현재는 팀장급 매니저로 승진한 것. 관리하는 연기자도 조나단까지 포함해 다섯 명 정도 있는 상황이었다.

한편 이영자는 전현무와 홍현희 집들이 선물을 사러 갔다. 이영자는 자신이 자주 가는 멀티숍으로 향했는데, 이미 홍현희를 위한 이불 선물을 맞춰놓은 상황이었다.

이영자는 최근 이사를 간 전현무에게 선물을 하나 해주고 싶다고 했다. 이영자는 "식탁을 해주려고 했는데 이불과 침대패드를 사주겠다"고 했고, 전현무는 더 비싼 것으로 보이는 식탁을 가리키며 "식탁 갖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전현무는 홍현희 집들이 선물로 머그컵을 골랐다. 머그컵을 6개나 고른 전현무는 가격을 보고 혀를 내둘렀다. 컵 하나에 10만원이 넘었던 것. 직원은 컵받침 빼면 6만원, 거기에 20% 할인해서 살 수 있다고 했고, 전현무는 결국 컵 6개를 선물로 결제했다.

이영자와 전현무는 집들이 음식 재료를 사러 시장으로 향했다. 어떤 음식도 먹지 않으려고 했는데, 이영자는 결국 족발과 국밥을 주문해 웃음을 안겼다.

[유은영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사진ㅣMBC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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