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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에 '남성 편중' 돌발 질문..."질문은 1개씩" 논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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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번 한미 공동 기자회견에서는 양국 정상의 발표에 이어 질의 응답이 있었는데요.

미국 기자가 한국 정부 내각에 남자만 많다며 남성 편중을 꼬집는 질문을 던지자 윤석열 대통령은 공정한 기회를 보장하겠다고 답했습니다.

진행자가 기자들에게 질문을 1개씩만 하라고 제한하자 바이든 대통령이 뼈있는 농담을 하기도 했는데요.

직접 들어보시죠.

[워싱턴 포스트 기자 : 한국과 같은 곳에서 이러한 여성의 대표성을 증진시키기 위해서 어떤 일을 계획하고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