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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EF 구상 앞세우며 '가치동맹' 강조...中 견제 해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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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미 정상은 다음 주 출범하는 인도태평양 경제프레임워크, IPEF를 발전시키자는 데에도 거듭 뜻을 모았고,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에 대해선 강하게 규탄했습니다.

민주주의 가치 동맹을 강조했는데 중국 견제에 방점을 둔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옵니다.

박소정 기자입니다.

[기자]
새로 출범하는 미국 주도 경제협력체인 인도-태평양 경제프레임워크, IPEF!

이미 참여를 공식화해 오는 24일 화상 회의에 참석할 예정인 윤석열 대통령은 공동 회견에서도 이를 재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