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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분간 마주한 尹-바이든..."한미동맹은 포괄전략동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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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대통령과 미국 바이든 대통령은 첫 정상회담을 마친 뒤 한미 동맹은 '글로벌 포괄적 전략 동맹'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기존의 군사·안보 분야를 넘어 '경제 안보'를 화두로 동맹 관계를 더 넓고 깊게 한다는 선언입니다.

109분 동안 이어진 정상회담의 주요 내용을 조은지 기지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한국과 미국, 11명씩 마주앉은 확대정상회의!

윤석열 대통령과 미국 바이든 대통령은 이구동성, '경제 안보'를 화두로 꺼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