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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서 첫 한미정상회담…확장억제·경제안보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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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서 첫 한미정상회담…확장억제·경제안보 협력

[앵커]

윤석열 대통령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첫번째 한미정상회담을 가졌습니다.

두 정상은 공동 기자회견과 공동선언을 통해 북핵 위협에 대한 공고한 협력과 반도체, 배터리 등 경제안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성승환 기자입니다.

[기자]

오후 1시30분부터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시작된 회담은 약 2시간 동안 진행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