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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독일서 토네이도 발생‥인명피해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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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토네이도가 미국 미시간주를 덮치면서 최소 1명이 숨지고 40여 명이 다쳤습니다.

독일의 중서부 지역에도 토네이도가 몰아쳐 수십 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홍의표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미국 미시간주의 소도시 게일로드.

회색빛이 도는 토네이도 기둥이 마을 주변을 휩쓸며 지나갑니다.

강한 돌풍에 전선이 끊어진 듯, 한순간 불꽃이 이는 모습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