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尹, 바이든 환영 만찬.."서로 훌륭한 친구...평화·번영 위해 걸어나갈 것"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진행 : 송경철 앵커, 윤보리 앵커
■ 출연 : 왕선택 / 북한학 박사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윤석열 / 대통령]
바이든 대통령님, 미국 대표단 여러분. 그리고 굳건한 한미 동맹을 위해 늘 성원하고 지지해 주시는 모든 귀빈 여러분, 환영합니다. 올해가 한미수교 140주년, 내년은 한미 동맹 70주년을 맞이합니다. 양국은 이번 회담에서 한미 동맹의 굳건함을 확인하고 양국 간에 새로운 미래를 함께 모색하게 되었습니다. 1950년 공산 세력에 침략을 당했을 때 미국의 청년들이 우리의 자유를 수호하기 위해 함께 싸우며 목숨을 바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