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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에서 첫 정상회담‥시간 넘겨 머리 맞댄 두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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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두 정상이 최소한의 인원만 배석시키고 진행한 정상회담은 당초 예정됐던 30분을 훌쩍 넘겨서 72분 동안 이어졌습니다.

청와대가 아닌 용산 대통령 집무실에서 열린 첫 한미 정상회담.

어떻게 평가할 수 있을지 이정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어제 반도체 공장을 찾아 경제 협력 기조를 확실히 한 바이든 대통령, 오늘은 국립현충원 참배로 일정을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