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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이어 전기차까지 결속…미국 주도형 '기술동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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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중국이 아닌 미국과 경제 협력을 해야 한다고 강조한 바이든 대통령은 곧 있을 환영 만찬에서 국내 기업인들을 대거 만납니다. 미국 주도의 '기술 동맹'에 적극 협조해달라는 취지입니다. 미국 현지에선 우리나라 기업의 전기차와 배터리 분야 대형 투자가 공식 발표됐습니다.

김영민 기자입니다.

[기자]

곧 있을 환영 만찬에는 세계 최초 3나노 공정을 소개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비롯해 최태원 SK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 대표 등 10대 기업 총수가 모두 참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