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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속적 한미 관계 철폐" vs "방한 환영"...찬반 집회 큰 충돌 없이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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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미정상회담이 열리는 동안 대통령 집무실이 있는 용산 일대에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방한 찬반 집회가 동시다발적으로 열렸는데요.

다행히 양측 집회가 서로 다른 장소에서 열리면서 현재까지 물리적 충돌은 빚어지지 않았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윤해리 기자!

[기자]
네, 서울 용산에 있는 전쟁기념관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집회는 거의 마무리된 상태죠? 현장 상황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