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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월한 비율 자랑' 재시 사진에 父 이동국 잔소리…댓글 뭐길래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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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류원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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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재시, 이수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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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성숙미를 뽐냈다.

재시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골프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재시는 골프장에서 햇살을 받으며 여유롭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몸에 붙는 골프 의상과 171cm 큰 키로 중학생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성숙한 매력을 자랑했다.

이를 본 아빠 이동국은 "이제 사진 그만 올리고 밥 먹어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안겼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씨도 지난 20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라운딩에 나선 재시의 모습을 공개했다. 모델 지망생인 만큼 길쭉한 팔다리와 우월한 비율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동국, 이수진 부부는 2005년 결혼해 슬하에 딸 재시, 재아, 설아, 수아에 막내 아들 시안이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재시는 지난 3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2 F/W 파리 패션위크' 런웨이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파리 패션위크는 뉴욕, 밀라노, 런던과 함께 세계 4대 컬렉션으로 꼽힌다.

류원혜 기자 hoopooh1@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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