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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현빈과 결혼 후 첫 나들이 포착된 ‘이곳’ “좋은 날 좋은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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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사진=손예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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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31일 배우 현빈(본명 김태평)과 손예진(본명 손언진)이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된 가운데 신혼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9일 손예진은 인스타그램에 ”시간이 쌓이고 추억도 쌓이고. 좋은 날 좋은 순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송윤아의 세컨 하우스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손예진은 송윤아의 세컨 하우스를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또 사진에는 송윤아의 집 마당에서 모닥불을 지핀 뒤 함께 이야기꽃을 피우는 모습을 공개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손예진과 현빈은 지난 3월31일 오후 4시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 호텔 애스톤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린 바 있으며 두 사람의 예식이 치뤄진 곳의 대관 금액은 4000만원, 두 사람의 결혼식장내 꽃장식에는 2500만원, 결혼식 안팎을 통제하는 경호 비용은 최소 1000만원 가량이 소요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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