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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임세령 부회장,칸에서의 모습 어땠나 [SS칸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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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감독 이정재의 연인인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극장 스크린속 앞줄 맨 왼쪽 여성).사진|조현정기자 hjch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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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칸(프랑스)=조현정기자]배우 겸 감독 이정재의 연인인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이 칸에서 이정재를 응원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임 부회장은 이정재의 감독 데뷔작인 영화 ‘헌트’가 19일 자정(현지시간)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 초청작으로 뤼미에르 극장에서 전세계 최초 상영될 때 객석에서 관람했다.

이날 시사회에서 상영 전 레드카펫에 서지는 않았지만 어깨를 드러낸 노란색 오프숄더 드레스차림에 멀리서 봐도 한눈에 띄는 미모로 이정재의 뒷 좌석에 앉아 영화를 관람하며 응원했다. 상영 후 관객들이 7분간 기립박수를 칠 때 조용히 자리에 앉아 미소지은 채 연인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이날 임 부회장은 ‘헌트’의 감독 겸 주연배우 이정재와 극중 호흡을 맞춘 오랜 ‘절친’ 정우성을 비추는 현장 카메라에 담겨 극장 대형 스크린에 잠깐씩 등장했다.

그는 그간 이정재와 함께 여러 차례 공개석상에서 나란히 포즈를 취해 화제를 모았지만, 칸 영화제에서는 조용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감독 데뷔하는 이정재를 향한 시선이 자신에게 몰리는 것을 피하기 위한 배려로 보인다.

지난 2015년 1월부터 이정재와 8년째 교제하고 있는 임 부회장은 이정재가 주최한 20일 저녁 현지에서 진행된 ‘헌트’ 공식 파티에는 참석하지 않았다.

지난 17일 개막한 칸영화제에서는 ‘헌트’에 앞서 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의 신작 ‘탑건:매버릭’이 스포트라이트를 받은데 이어 넷플릿스 오리지널 ‘오징어 게임’으로 글로벌 스타덤에 오른 이정재의 ‘헌트’가 바통을 이어받아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이정재 분)와 김정도(정우성 분)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게 되며 펼쳐지는 첩보액션 드라마다. 올 여름 국내 개봉한다.

hjcho@sportsseoul.com

사진| 조현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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