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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하르키우 수복했다지만…러, 참호 파고 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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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세베로도네츠크 등 루한스크 공세 강화…돈바스 장악 목전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최근 우크라이나가 제2의 도시인 북동부 하르키우를 수복했지만 러시아군이 참호를 파고 버티면서 일진일퇴의 공방전이 이어지고 있다.

21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우크라이나군은 하르키우 수복 이후 25마일(약 40㎞) 떨어진 러시아 국경으로의 진군을 한때 검토했으나 러시아군이 하르키우 북쪽에 참호를 파고 버티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