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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 암시' 조민아, 바쁜 육아일상 공개 "엄마가 해결 해볼게"[★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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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 정하은기자]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바쁜 육아 근황을 공개했다.

조민아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호랑 집안일 놀이 엄마는 빨래 쌓고 아가는 빨래 넘고 #빨래개기 혹은 #빨래 #탑무너뜨리기 #놀이 #육아 #아가랑나랑”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있는 조민아의 아들 강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조민아는 이른 새벽부터 아들 이유식을 만들고 젖병을 소독하는 일상을 공유하며, “강호 일어나자마자 밥 먹이고 씻기고 옷 입히고 나는 시간에 쫓겨서 고양이 세수하고 뒤로 기저귀 가방 메고 앞으로 강호 안고 문화센터 출발”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저처럼 고양이 세수하는 엄마들 많이 계시겠죠?”라며 “뚜벅이 엄마, 뚜벅이 엄마라 미안해. 엄마가 해결 해볼게”라는 해시태크를 덧붙였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20년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최근 가정폭력 피해를 암시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 | 조민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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