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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정상회담 열리는 대통령 집무실 곳곳 방한 찬반 집회...경찰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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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미정상회담이 열리는 대통령 집무실 바로 맞은편에 있는 전쟁기념관 일대에서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방한 찬반 집회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는데요.

수십, 수백 명이 모이는 집회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열리면서 경찰들도 긴장을 늦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윤해리 기자!

[기자]
네, 서울 용산에 있는 전쟁기념관에 나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