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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만에 스크린 복귀 김희선, 유해진과 연인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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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이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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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선 /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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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선이 한국영화 '달짝지근해'에 출연한다. 김희선이 스크린에 나서는 건 2003년 이후 19년 만이다.

20일 OSEN에 따르면 김희선은 '달짝지근해' 제작진으로부터 주인공 제안을 받았다. 김희선은 배우 유해진과 연인으로 호흡한다. 영화는 제과회사에 다니는 모태솔로 남성과 홀로 자녀를 키우는 여성의 사랑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김희선은 영화 화성으로 간 사나이(2003) 이후 스크린에 좀 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달짝지근해는 당초 지난해 12월 크랭크인(촬영 시작) 할 예정이었으나 캐스팅이 늦어져 오는 6월부터 3개월간 촬영에 돌입한다.

영화 연애소설(2002), 우아한 거짓말(2014) 등을 만든 이한 감독이 연출한다. 각본은 극한직업(2019), 바람 바람 바람(2018), 스물(2015), 힘내세요 병헌씨(2013) 등을 연출한 이병헌 감독이 썼다.

제작은 영화사 무비락, 배급은 마인드마크가 진행한다.

이재윤 기자 mt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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