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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2’, 박스오피스 1위…개봉 3일만에 153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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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정태윤기자] 영화 ‘범죄도시2’(감독 이상용)이 개봉 3일 만에 관객수 150만 명을 돌파했다.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범죄도시2’는 지난 20일 관객수 52만 3,224명을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153만 9,902명이다.

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다. ‘범죄도시2’는 개봉 첫날(18일)부터 46만 7,525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한국영화 중 팬데믹 이후 최고 오프닝을 기록했다.

‘범죄도시2’는 범죄 소탕 액션물이다.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 분)가 주인공. 그가 최강빌런 강해상(손석구 분)을 잡기 위해 베트남으로 향한다.

‘범죄도시’ 시리즈 팬들을 만족시켰다. 더 강력해진 마동석의 액션과 새로운 빌런 손석구의 합이 통했다는 평이다.

한편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감독 샘 레이미)가 이날 박스오피스 2위다. 6만 7,715명이 영화를 관람했다. 3위는 ‘배드가이즈’다. 2,396명의 관객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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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영화 포스터,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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