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이세희, 이빨은 안 단단한 단단이.."양치 잘합시다" 반성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OSEN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이세희가 치과를 갈 상황이 되어서야 반성했다.

21일 이세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치과 간 이세희. 양치를 잘합시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이세희는 치과에 들어가기 직전이다.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지만 이세희 특유의 러블리한 분위기는 숨기지 못했다.

이세희는 이빨 치료를 위해 치과를 방문하며 그동안 양치를 잘 하지 않은 점을 반성했다. 치과 가는 모습마저 러블리하고 귀여운 ‘단단이’ 이세희다.

한편, 이세희는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서 박단단 역으로 열연했으며 KBS2 새 드라마 ‘진검승부’에 출연한다. /elnino8919@osen.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