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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무한 매력 발산…소년미 뿜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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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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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진이 소년미 넘치는 아름다운 비주얼로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해 팬들을 설레게 했다.
지난 5월 16일 방탄소년단의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BTS WEEKEND with Jin'이라는 타이틀로 진의 사진이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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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은 여유로운 주말 자신의 공간에서 밀린 독서를 하려는 듯 책꽂이에서 여러 권의 책을 꺼내 쌓아 놓고 편안하고 따뜻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읽고 싶은 책들을 골라 두 손으로 가득 받쳐 들고 무표정하지만 숨길 수 없는 귀여움이 가득한 얼굴은 알차게 주말을 보내는 풋풋한 대학 새내기로 돌아 간 듯 귀엽고 사랑스럽다.
자연스럽게 이마를 덮은 부드러운 갈색 헤어와 포근함이 느껴지는 베이지 컬러의 캐주얼셔츠는 진의 넓은 직각 어깨를 더 돋보이게 하며 완벽한 피지컬로 팬들을 사로 잡았다.
또, 투명하게 빛나는 무결점 피부와 부드러운 눈빛은 진의 비현실 외모를 더욱 빛나게 하며 감탄을 불러일으키게 했다. 사진마다 다채롭게 변하는 표정과 분위기는 소년미와 청년미가 공존하는 비주얼로 전세계 팬들을 설레게 하며 무한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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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 앞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훈훈한 미소를 짓고 있는 진의 모습은 팬들도 따라 미소짓게 했다.
진은 6월 10일 컴백을 앞두고 있는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프루프(Proof)'의 수록곡 스토리텔링을 통해 “아미를 위해 앞으로도 더 좋은 음악을 들려드릴게요”라고 전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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