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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매체 "방탄소년단 진 '팬의 진정한 가치를 아는 특별한 아티스트'" 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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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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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진의 'Proof of Inspiration - 진(Jin)’ 영상을 해외 매체와 공식 계정들이 집중조명했다.

진은 지난 18일 방탄소년단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이번 앨범에서 ‘Moon’(문)과 ‘Jamais Vu’(자메뷰)를 다시 한 번 여러분께 들려드리고 싶었다”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진의 영상이 공개된 후 많은 해외 매체들이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미국 음악 매체 빌보드(Billboard)는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방탄소년단 진이 최근 #BTSARMY에 대한 사랑과 감사를 드러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빌보드 뮤직 뉴스를 게재했다.

매체는 진이 6월 발매 예정인 새 앨범 수록곡으로 ‘Moon’(문)과 ‘Jamais Vu’(자메뷰)를 선택했다고 전했다.

특히 "저랑 아미가 지구와 달처럼 떼려고 해도 뗄수없는 관계라는걸 이제 모두가 인정하는 사실이다. 문(Moon)을 그런 의미로 만들었다는 건 이미 너무 잘알려진 사실이고 이젠 제가 아미이고 아미가 저인, 거의 동화된 관계에 온것같다"라는 진의 말을 인용하며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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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저명한 음악 매거진 'NME'도 '아미는 쉼터이자 위로'라는 글과 함께, 진과 팬들의 애정에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美라디오 매체 '스테이션 헤드'(STATIONHEAD)는 진이 팬의 진정한 가치를 아는 특별한 아티스트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페이스북 앱(Facebook App)은 빅히트 뮤직(BigHit Music) 게시글에 "I would also like to be insepar able from Jin" (나도 진과 뗄 수 없는 사이가 되고 싶다)라는 글과 귀여운 이모티콘을 남기며 애정 공세를 펼쳤다.

인도 매체 '뉴스18'(News18)과 인디아 티비(India TV)도 진이 새 앨범 '프루프'(Proof)에 문과 자메뷰를 수록한 이유를 밝혔다며 새 앨범 속 진의 참여에 지대한 관심을 보였다.

인도신문 '힌두스탄 타임즈’(Hindustan Times)도 "저랑 아미는 지구와 달처럼 뗄레야 뗄수 없는 사이"( ARMY, I are inseparable like Earth-Moon)라는 진의 멘트를 인용, 진의 영상과 함께 응원의 글을 남겼다.

호주 음악 매체 '뮤직피드'(Music Feeds)와 인도 연예 매체 'HT Entertainment'도 진의 인터뷰와 영상을 올리며, 글로벌 슈퍼스타와 팬들의 특별한 관계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였다.

해외 매체 뿐만 아니라 다양한 곳에서 진을 향해 애정어린 '팬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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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세계 보건 기구)소셜미디어 책임자 '사라 세티오기 그리버그(Sari Setiogi Griberg)는 자신의 SNS에 영상과 함께 "제가 지치고 힘들 때마다 항상 저에게 치유, 안식처가 되어준 멤버들과 아미 여러분들을 생각한다"라는 진의 말을 인용했다.

미국 시사주간지 디애틀랜틱(The Atlantic)의 편집자 레니카 크루즈(Lenika Cruz)도 진의 영상에 '석진, 최고의 사람, 그대가 있어줘서 고마워'(seokjin, the best human, thank you for being you)라는 댓글을 남기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자신만의 방법으로 팬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진의 따뜻한 마음에 해외 매체들과 공식 계정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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