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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군, 새벽에도 ♥한영 밥 차리는 1등 남편…이래서 8살 연하랑 결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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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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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박군, 한영 부부가 꿀이 뚝뚝 떨어지는 신혼 일상을 자랑했다.

한영은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박군이 차려준 식탁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한영은 옥수수죽, 토마토를 이용한 '홍학 부부'를 만든 박군의 식사에 기뻐하고 있다. 박군은 레스토랑을 방불케하는 요리 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영은 "며칠 전 새벽에 만들어놓고 아침에 먹으라고 하더라"라며 "고생했다고 만들어 주는 거래요"라고 애정 넘치는 '사랑꾼 남편' 박군을 자랑했다.

이어 "근데 왜 피드 안 올리냐 그래서 올렸다. 칭찬 좀 해주고 가시라"며 "'알토란'에서 배웠단다. 잘한다. 요리천재. 요리부심"이라고 박군의 요리 실력을 칭찬했다.

박군, 한영은 지난달 결혼했다. 두 사람은 8살 연상연하 나이 차이를 딛고 결혼에 골인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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