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취임 11일 만의 만남...과거 한미정상회담 결정적 장면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11일 만인 오늘(21일) 오후, 미국 조 바이든 대통령과 정상회담에 나섭니다.

역대 정부를 통틀어 가장 빠른 만남인데, 과거 두 나라 대통령이 만났던 결정적 장면을 모아봤습니다.

구수본 기자입니다.

[기자]
아침 일찍 청와대 녹지원을 달리는 고 김영삼 전 대통령과 빌 클린턴 당시 미국 대통령!

취임 후 첫 해외 방문지로 우리나라를 택한 클린턴 당시 대통령은 1차 북핵 위기 해법을 의제로 한미 정상회담에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