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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중국 견제' 메시지 주목..."尹 외교력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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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외신들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취임 후 첫 한국 방문을 주요 뉴스로 다루면서 신속하게 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첫 일정부터 중국을 견제하는 메시지를 낸 데 대해 주목하면서, 윤석열 대통령의 외교력에도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김응건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을 찾은 바이든 대통령,

미국에 투자한 삼성에 감사를 표하면서도 반도체 등 핵심 첨단기술 분야 등에서 동맹국 간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