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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잇는 新황태자" 차서원, 속초시장 투어→아이돌급 인기 (나 혼자 산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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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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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차서원이 속초시장 투어에 아이돌급 인기를 누렸다.

2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차서원의 속초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차서원은 드라마 종영 후 여행을 떠나기 위해 고속버스 터미널을 찾았다. 차서원은 종이티켓을 들고 버스에 탑승해 속초로 향했다. 차서원은 심상치 않은 플레이리스트를 공개하며 감성 충만한 버스 여행을 즐겼다.

차서원은 속초 터미널에 도착해 도보로 3분 정도 걸어서 속초 해수욕장에 다다랐다. 차서원은 여행을 갈 때면 꼭 챙긴다는 필름 카메라를 꺼내서 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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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서원은 속초여행에서의 첫 끼를 위해 생선찜 식당을 방문했다. 추천을 받아온 맛집이라고. 차서원은 생선모둠찜을 주문한 뒤 앞치마를 장착했다. 식당 사장님은 "차서원 씨 아니냐. 얼굴이 너무 작아서 못 알아봤다. 나 팬인데 갈 때 사진 하나만 찍어달라"고 팬심을 드러냈다.

차서원은 생선찜을 남김없이 다 먹고 만족스러워하며 결제를 했다. 식당 사장님은 차서원이 간다는 소식에 휴대폰을 들고 나왔다. 차서원은 매너손을 하며 어머님들이 좋아한다는는 포즈로 사진을 찍어줬다.

식사를 마친 차서원은 의문의 건물 앞에서 자연스럽게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가 궁금증을 자아냈다. 스튜디오에서는 "건물주?", "속초에 건물 있는 거냐"고 질문이 쏟아졌다. 알고 보니 차서원이 들어간 건물은 게스트 하우스로 내부는 낭만 가득한 인테리어에 앤티크한 느낌도 있었다.

차서원은 체크인을 완료하고는 속초 중앙시장으로 이동했다. 차서원은 시장 입구에서 찹쌀 도넛과 꽈배기를 샀다. 전현무는 차서원이 뜨끈한 상태인 꽈배기가 든 봉지 입구를 닫아버리자 "봉지 닫으면 안 돼. 눅눅해져. 바람 쐬어야 돼"라고 소리쳤다.

다행히 차서원은 바로 꽈배기를 먹으며 포트럭 파티용 음식을 사기 위해 시장 안쪽으로 들어갔다. 시장 상인들과 손님들은 차서원을 향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특히 어머님 팬들은 차서원과 사진을 찍으려고 일렬로 대기하며 "너무 좋은 남자", "실물이 더 잘 생겼다", "키도 왜 이렇게 커"라고 칭찬을 쏟아냈다. 차서원은 아이돌 팬미팅 못지않은 어머님들의 응원에 "저도 오늘은 조금 뿌듯했던 것 같다. 어머님들이 알아봐 주셔서. '두 번째 감독' 감독님께도 감사드리고 기회 주신 작가님, CP님께도 감사드린다"고 했다.

차서원은 약초 가게에도 들러 헛개열매, 가시오가피, 벌나무 껍데기, 엄나무, 영지버섯, 빼빼목 등 건강차를 위해 13만 원어치의 약초를 구입해 게스트 하우스로 돌아왔다. 차서원은 다른 게스트들과 청초호가 보이는 루프탑에서 포트럭 모임을 가졌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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