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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사전답사 온 바이든 경호팀, 음주 상태로 시민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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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미정상회담을 앞두고 사전 답사를 온 바이든 미 대통령 경호팀 직원이 술에 취해 우리 시민을 때린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택시비를 놓고 기사와 실랑이를 벌이다 택시를 타려던 다른 승객과 시비가 벌어진 것으로 취재됐습니다.

정준영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리포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숙소인 그랜드하얏트서울 호텔. 어제 새벽 4시30분쯤 경찰차 두 대가 잇따라 호텔로 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