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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트' 7분간 기립박수 쏟아져…칸에서 빛난 정우성·이정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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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프랑스 칸 영화제 소식입니다. 우리 시간으로 오늘(20일) 새벽, 한국 영화가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이정재 씨의 감독 데뷔작 '헌트'입니다.

현장에 가 있는 저희 취재기자 연결하죠. 정재우 기자, 영화 '헌트'의 첫 상영회, 직접 봤습니까?

[기자]

네, 이곳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공개됐는데요.

주목할 만한 대중영화를 전 세계 최초로 소개하는 '심야 상영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