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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숙소 앞에서 '만취 폭행'‥美 안보담당 직원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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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한국을 방문한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머물 숙소 앞에서, 미국 대통령의 경호를 담당하는 정부 직원이 20대 한국인 남성을 폭행한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경찰에 폭행을 신고한 한국인 남성은 미국인이 '술에 취한 상태였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윤수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서울 용산의 하얏트호텔.

정문 주변엔 경호 울타리가 설치됐고, 경찰이 삼엄하게 주변 경비를 펼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