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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 “SM 연습생, 소녀시대 될뻔 했다… 오디션 多 떨어져” (‘백반기행’) [Oh!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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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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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이연희가 걸그룹으로 데뷔할 뻔 했음을 언급했다.

20일 전파를 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이연희가 출연해 아리랑 고갯길에 숨어있는 강원도 정선의 푸짐한 밥상을 찾아 떠났다.

존재 자체가 러블리 국민 첫사랑 배우 이연희가 등장했다. 나물을 좋아하는 질문에 이연희는 “나물 좋아한다. 달래도 좋아한다”라고 답했다.

허영만은 “나물 좋아할 줄 알았다. 피부가 나물 피부야. 평소에 주변에서 눈웃음 친다고 안해?”라고 물었고, 이연희 “맞다. 웃을 때 눈웃음 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처음에 걸그룹으로 데뷔할 뻔 했다는 질문에 이연희는 “처음 소속사가 SM이어서 소녀시대랑 같이 연습생 시절을 보냈다”라고 말하기도. 이연희는 “연습생 생활을 거치면서 아이돌보다 연기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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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는 “오디션에서도 많이 떨어졌다. 키가 커서 상대 배우와 키가 안 맞는다는 이유로 떨어지기도 했다”라고 설명해 허영만을 놀라게 만들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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