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스포츠머그] 1년 전 무명이었던 선수 맞나?…올림픽 챔피언이 견제하는 우상혁의 달라진 위상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한국 육상 최초로 다이아몬드리그 금메달을 따낸 높이뛰기 우상혁 선수가 금의환향했습니다. 경기 중 도쿄올림픽 공동 금메달리스트인 바심과 탬베리의 견제를 느꼈다며 최근 달라진 위상을 실감했다는데요. 해외 선수들로부터 합동훈련 요청도 쇄도하고 있다고 합니다. 1년 사이 무명에서 월클이 된 우상혁 선수, 그 귀국 현장을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 박진형 / 영상취재: 박승원,이병주 / 편집: 김석연 / 제작: D콘텐츠기획부)
박진형 PD,최희진 기자(chnovel@sbs.co.kr)

▶ 네이버에서 S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가장 확실한 SBS 제보 [클릭!]
* 제보하기: sbs8news@sbs.co.kr / 02-2113-6000 / 카카오톡 @SBS제보

※ ⓒ SBS & SBS Digital News Lab.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