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영상] '피도 눈물도 없다'…러시아 기밀정보에 덤벼든 중국 해커들

댓글 1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중국 정부 지원을 받는 해커들이 우방인 러시아의 방산업계를 상대로 기밀 정보를 빼내려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19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미국과 이스라엘의 사이버 보안회사 체크포인트는 이날 이 같은 내용의 보고서를 발표했는데요.

체크포인트에 따르면 복수의 러시아 국방 분야 연구개발기관에서 일하는 과학자들과 엔지니어들은 지난 3월 23일 발신자가 '러시아 보건부'라고 적힌 한 통의 이메일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