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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1%대 상승‥'바이든 방한' 삼성전자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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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대통령 방한 기대감과 중국의 강력한 경기 부양 의지 확인으로 국내 증시가 금요일 장을 빨간불로 마감 지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에서 물량을 사들이면서 지수를 끌어올렸고, 결국 양 지수는 동반 1%대 상승률을 나타내며 하루 만에 반등 장을 연출했습니다.

코스피는 단숨에 2,630선을 회복해냈습니다.

오늘 코스피는 어제보다 46.95포인트 상승한 2,639.29포인트로, 코스닥은 16.08포인트 오른 879.88포인트로 장을 마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