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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제이쓴, 子 보기 어렵네…"손발 이용해서 다 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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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홍현희, 제이쓴.사진ㅣ제이쓴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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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홍현희 남편 제이쓴이 뱃속 2세에 대한 궁금증을 폭발시켰다.

제이쓴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똥벼리(아들 태명) 얼굴 보러 왔는데 손이랑 발 이용해서 다 가림. 아 궁금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내 홍현희 뱃속에 있는 태아 초음파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제이쓴은 설레는 마음으로 아들을 보고 싶어하는 아빠의 마음을 드러냈다. 하지만 제이쓴에게는 아들의 얼굴 대신 선명한 발바닥만 보일 뿐 똥별이가 손, 발로 얼굴을 꽁꽁 가려 볼 수 없었다. 제이쓴의 이런 마음은 많은 예비 부모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은 지난 2018년 홍현희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들 부부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지난 18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에서 2세의 성별이 아들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현주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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