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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의 노래, 정태춘’ 이틀째 독립예술영화 1위[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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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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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적 포크의 전설 정태춘의 귀환을 알리는 음악영화 ‘아치의 노래, 정태춘’이 개봉 이틀째 독립예술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영화은 한국적 포크의 전설 정태춘의 데뷔 40주년을 기념한 작품으로, 한국 대중음악사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 28 곡의 대표작과 함께 정태춘의 음악과 삶을 갈무리하며 전 세대에 공감을 전한다.

분류 작업에만 6개월가량 소요된 정태춘과 박은옥의 미공개 아카이브 자료와 4K로 촬영된 전국 투어 콘서트 실황으로 음악적 밀도와 영화적 완성도를 더했다. 정태춘의 음악적 동지이자 인생의 동반자, 섬세한 보컬리스트 박은옥과의 아름다운 동행이 빚어내는 하모니는 깊은 감동을 안긴다.

영화를 감상한 팬들은 팬들은 “마음의 위로가 되어 준 버팀목”(변**), “마음을 울리는 음유시인”(이**), “나침반”(조**), “삶을 이야기하는 마음 속 친구”(이**), “젊음, 추억, 이별… 인생입니다”(박**), “젊은 시절의 신념이자 희망”(이**), “정태춘의 목소리는 젊은 날 나의 일상이자 정서”(이**), “나의 청춘 시절을 풍요롭게 해준 사람”(허**), “나의 청춘은 나의 젊은 날이다”(이**) 등 뜨겁게 응답했다.

정태춘의 40년 음악인생을 오롯이 스토리텔링한 영화 ‘아치의 노래, 정태춘’은 전국 극장가에서 만날 수 있다.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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