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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희소 감염병 '원숭이두창' 미국·유럽서 발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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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에서 주로 퍼지던 희소 감염병 '원숭이두창'에 감염된 사람이 유럽 등에서 늘고 있어서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바이러스성으로 열이 나고 온몸에 물집이 생기는 피부질환입니다.

영국에서 9명, 스페인에서 8명, 포르투갈에서는 5명의 감염자가 확인됐고 미국에서는 1명, 캐나다에서는 13명의 의심환자가 나왔습니다.

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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