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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연인 임세령과 칸영화제서 포착…첫 연출작 '헌트'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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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이정재(왼쪽), 임세령 /제공=아시아투데이DB,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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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배우 이정재의 연인인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이 제75회 칸 국제영화제에 참석해 그를 응원했다.

이정재와 임세령 부회장은 19일(현지시간) 칸영화제 메인 상영관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영화 ‘헌트’ 공식 상영에 참석했다. 임세령 부회장은 조용히 이정재의 첫 연출작 ‘헌트’를 관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정재는 이날 ‘헌트’ 공식 상영에 앞서 함께 출연한 정우성과 함께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했다. 여유로운 모습으로 레드카펫 행사에 등장한 이정재와 정우성은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에 받으며 큰 관심을 받았다. 영화가 끝난 후에도 관객들의 환호와 전원 기립박수가 이어졌고 이정재는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이정재와 임세령 부회장은 2015년 1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칸 영화제에 초청된 ‘헌트’는 이정재의 첫 연출작이자 절친한 정우성과 함께 출연한 작품이다.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와 김정도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를 그린다. 올 여름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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